고속도로에서 태어나 숨 안쉬던 아기, 119 대원이 살렸다 작성자쪼꼬버섯|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식집사식물사랑 작성시간26.06.20 산모 아찔했겠다 아기 숨안쉬어서...다행이네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쌉소리삑삑 작성시간26.06.20 너무 다행이다ㅠㅠㅠㅠㅠ산모,애기 잘버텼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haneHollander 작성시간26.06.20 아니근데 산모가 해명해야할 일이 있나? 다행이다 감동이다 하면서 봤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타하라 작성시간26.06.20 애가 작네 ㅜㅜ 둘째는 속도 빠르다더니 셋째는 더 빠른가보다 설마 가다가 차에서 낳을줄 알았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이나믹된장술밥 작성시간26.06.20 눈물나 정말 감사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낮잠자는헴 작성시간26.06.20 우쭈쭈 라는 말늘 실제로도 쓰시능구나하 눈물난다 ㅜㅠ애기야..다행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엠스톤퍼플러 작성시간26.06.20 와 셋째라서 빨리 나왔나? 산모도 진짜 놀랐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줌모래 작성시간26.06.20 진짜 너무너무 다행스…아가야 행복하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존심세포 작성시간26.06.20 애기 눈 뜨는거ㅠㅠㅠㅠ다들 넘 고생했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밥말아김밥 작성시간26.06.20 아 눈물난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6.20 아 저거 남편분 차분하다가 절규하는 거 진짜 잊혀지지가 않음 ㅜㅜㅜ글고 소방대원 따뜻한 거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성정품 작성시간26.06.21 와 대단 ㅠ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