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37848.html
‘채널A’ 취재원 강요미수 수사 2년 만에
제보자X는 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기소
<채널에이(A)> 기자의 ‘취재원 강요미수’ 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이 이 사건에 연루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을 6일 불기소 처분했다. 지난 4일 수사팀이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무혐의 처분하겠다고 보고한 지 이틀 만이다. 검찰은 “증거가 없어 무혐의 처분한다”면서 한 검사장의 아이폰 비밀번호를 22개월간 풀지 못한 이유 등을 이례적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피의자 족쇄를 벗은 한 검사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 등 요직을 맡을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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