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도세빈작성시간26.06.20
기사 읽고 화내는 건데 왜 안 읽고 화내는 줄 알지....ㅋㅋㅋㅋㅋ 필수의료 돈 뺏어서 다른 필수의료에 돈 주겠다는 건데 이게 무슨 땅따먹기도 아니고 말 그대로 조삼모사 그 자체 아니야? 중환자일수록 ct/mri 반복적으로 찍어야 하는데 검사비 100원 써서 110원 수익 나는 걸로 줄이는 대신에 다른 처치시술 비용 돈 더 주겠다는 건데 솔직히 눈속임으로밖에 안 느껴짐 이렇게 없는 살림에 쥐어짜내서 돈 마련하면서 탈모는 또 건보 돈 쓰겠다는 것도 어불성설이고
작성자킴 카사디안작성시간26.06.20
이거 외에도 도수치료 체외충격파도 횟수제한 건드리고 있는데 이런거는 진짜 아파서 필요해서 받는 사람들인데 이런거나 건드리고 탈모같은거 지원해준다하니까 당연히 욕 나오지 ㅅㅂㅋㅋ 탈모는 탈모고 잡을 건 잡아야한다니 그냥 탈모 지원부터 먼저 철회하고 그 다음에 다른걸 잡는게 맞으세요
작성자박유호작성시간26.06.20
입원, 진찰 이런 건 원가에 못 미치는 수준인데 기계로 하는 검사 수익이 평균 190%였다니까 지역, 필수의료 중심으로 균형있게 분배해서 뜻대로 되면 좋긴 하겠는데 탈모가 진짜 굳이? 정해진 파이 안에서 균형을 맞춰서 질을 높일 거면 탈모도 안 하는 게 낫지 않나? 아님 탈모에 쓸 돈을 더 써서 파이를 키우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