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진짜 다이어트 해야지' 여시들이 제일 다이어트 욕구 솟았을 때는 언제였는지 말해보자 작성자하나둘셋넷배고파|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6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길리임 작성시간26.06.20 맞는곳없어서 대충 추리닝입고 미용실갔을때.. 퉁퉁한게 체감이 제일컷던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거꾸로해도 우영우 작성시간26.06.20 바지안맞을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렌지는왜오렌지일까 작성시간26.06.20 그냥아무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무라무 작성시간26.06.20 옷 다 작아지고 엄마는 항상 더먹으라고 살뺄게 뭐있냐고 했는데 엄마가 놀라고 살빼야한다고 할 때 49 에서 64 댐,, 이제 56 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157정도임) 흐규 얼굴도 살찌는지 몰랐다 배는 산같았음 날 포기할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집게리아게살버거 작성시간26.06.20 집에서 혼자 속옷만 입고 다이어트 비포 찍었을 때. 앞모습 옆모습말고 뒷모습... 허벅지 셀룰라이트랑 네모엉덩이 둥글게말린 어깨 보면 충격받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폭식하고싶다 작성시간26.06.20 버스 도착시간 임박해서 집에서 버정까지 뛰는데(졸라 가까움) 그거 조금 뛰었다고 숨이 턱 끝까지 차서 버스 타고 자리에 앉아서도 한참을 헐떡거렸을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두가 행복한 세상 작성시간26.06.21 오늘 시내나갔다가.. 다들 날씬하던데 그리고 쇼핑하는데 입고싶은거 사이즈 작을때.. 다짐하고 돌아왔다 오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D전등 작성시간26.06.21 사진찍힌 내 옆통 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