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21214133656643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타원형의 투명한 유리 관 안에 아기가 자라고 있다. 아기는 태어나기 전 태아 상태다.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 공급은 인공 탯줄로 연결된 ‘바이오리액터’로 하며, 대변 등 배설물 역시 또 다른 ‘바이오리액터’를 통해 관 밖으로 배출한다. 아기의 부모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태아의 심장 박동, 체온 등 양육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필 수 있다.
공상과학 영화에서 나올 법한 이 장면은 예멘의 과학 전문 인플루언서 하셈 알가일리 프로듀서가 영상으로 제작, 공개한 “세계 첫 인공자궁 구상”인 ‘엑토라이프(Ectolife)’ 개념이다.
알가일리는 과학과 기술 배경 지식을 토대로 영상에 미래를 펼쳐보였다.
영상 속 해설은 “엑토라이프가 암이나 기타 합병증으로 자궁을 제거한 부모들에게 해법이 될 수 있다”면서 “조산이나 제왕절개도 과거의 일이 될 것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엑토라이프는 일본, 불가리아, 한국을 포함해 심각한 인구 감소를 겪고 있는 나라들을 돕기 위해 고안됐다”고 소개했다.
해당 영상에선 75개 첨단 설비를 갖춘 랩실이 있고, 각 랩실에는 400개의 타원 형태의 인공자궁들이 나란히 줄지어 놓여 있다. 각 인공자궁은 실제 임신부의 자궁 환경을 똑같이 복제했으며, 연간 3만명의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설비라고 영상 속 해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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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들!! 이거 아기공장마냥 아기 찍어내는 그런거 아니고 모부 난자,정자로 인공자궁을 통해 아기 낳는거야!! 돈 내고 여성몸 대신 인공자궁을 통해 임신,출산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글에 나와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전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