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브레드이발소 초코작성시간26.06.20
개웃겨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비밀도 없음.. 언제 한번 심하게 아파서 목소리 안나올 정도여서 조퇴하고 링겔 맞으러 갔는데 그 다음주에 그날 내원 안하셨던 다른 어머님들이 선생님 목소리 안나왔다며? 지금은 나와? 이러심 그리고 막 다른분은 배도라지즙 갖다주심
앗 이게 단순 감기 이런게 아니고 아예 편도선이 부어서 목소리가 안나온거라ㅋㅋㅋㅋ 한약도 먹고 바로 옆에 있는 이비인후과에도 갔었는데 소용없을 정도였어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