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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일하면 알수있는것

작성자째롱이|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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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브레드이발소 초코 작성시간26.06.20 개웃겨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비밀도 없음.. 언제 한번 심하게 아파서 목소리 안나올 정도여서 조퇴하고 링겔 맞으러 갔는데 그 다음주에 그날 내원 안하셨던 다른 어머님들이 선생님 목소리 안나왔다며? 지금은 나와? 이러심 그리고 막 다른분은 배도라지즙 갖다주심

    앗 이게 단순 감기 이런게 아니고 아예 편도선이 부어서 목소리가 안나온거라ㅋㅋㅋㅋ 한약도 먹고 바로 옆에 있는 이비인후과에도 갔었는데 소용없을 정도였어ㅠㅠㅋㅋ
  • 답댓글 작성자 wal1fe2 작성시간26.06.20 헉 근데 목아픈건 한의원에서 치료안되나 ㅠㅠ 뭔가 좋은 오지랖 같기도...
  • 작성자 불주먹고양이 작성시간26.06.20 할머니 치질여부도 알게 되,,,,,
  • 작성자 바바바바에치 작성시간26.06.20 ㅋㅋㅋ개웃김 한의원에서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에블바릐랔롴키 작성시간26.06.20 같이 누워서 듣는 나도 재밌어
  • 작성자 Sabrina Carpenter 작성시간26.06.20 누워있는데 옆 환자분이랑 한의사쌤 대화 다 들려서 한의사쌤 어머님이 극성이시고...자기는 아내랑 자식 본인 가정이 있는데 어머님이랑 분리하는게 힘들다 이런 이야기까지 알게 됨
  • 작성자 라라랄라라랄. 작성시간26.06.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이스트그 작성시간26.06.20 ㄹㅇ 나 한의원에서 일했는데 별별 이야기 다 들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신과 대용으로 오는 사람도 존많임
  • 작성자 감자감자좋아좋아 작성시간26.06.20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Isthat 작성시간26.06.20 나는 진짜..... 리디 취향까지 공유해본 적 있어 한의사쌤 나랑 비슷한 나잇대의 한녀인데 걍 둘다 술술 말하다가 정신차리고 아차함
  • 답댓글 작성자 방국봉=3 작성시간26.06.2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개웃갸ㅠㅠㅠㅠ
  • 작성자 오늘은 행복하길 작성시간26.06.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ㄹㅇ 공감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냐고 둘러둘러 물어봄
  • 작성자 컨구 작성시간26.06.20 난 오히려 한의사쌤 인생 다 앎 ㅋㅋㅋ
    연대기로 진짜 다 알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엄빠 인생보다 더 잘 아는듯
  • 작성자 단발여성을보면심장이뜁니다 작성시간26.06.20 나 다니는 한의원 원장쌤 근육질 중년남인데 할머니들 오면 진료하다 지나가면서 엄마 왜 이제와~! 이럼 ㅜ
  • 작성자 물에사는베짱이 작성시간26.06.20 근데 진짜 이상하게 한의원가면 마음이 편해져서 tmi남발 하게 됨.
  • 작성자 최성고ㄴ 작성시간26.06.2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한의사 선생님이 먼저 요즘 넷플에서 뭐보냐고 물어봤다고요ㅋㅋㅋㅋㅋ 그래서 굿플레이스라구 하니까 자기는 누구 좋아하고 누구는 별로다 이러면서 말 ㅈㄴ많이 함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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