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굳이구지궂이작성시간26.06.20
학습된 무기력같은 느낌.. 걍 사회에서 여자의 가치를 그정도라고 정의해버리니까 열정적이었던 여자들이 다 숨 못쉬고 수그러드는 것 같음ㅠ 여고 출신인데 다같이 팀짜서 대회나가고 캠프가서 상받고 그랬던 친구들이 다 회사가서 여자라고 차별당하니까 그냥 자기할일만 하자 그렇게 되더라 에휴
작성자야망뱁새작성시간26.06.20
나도 한때는 야망이 있어서 이것저것 했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잡일만 주고 가스라이팅하고 기회를 안주더라 주변에서도 너무 안 도와줬고..회의감이 너무 들었음 핑계일 수 있는데.. 차라리 내 사업을 하는게 더 나은거 같기도하고.. 지금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니까 성취감이 있는데 회사생활은 정치를 해야하니까 기가 너무 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