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urens작성시간26.06.20
나 아는 중남이 그랬는데 자기가 한국오던 시절에는 한국이 훨씬 좋았는데 십몇년만에 집갔다가(상하이 출신) 길 잃어버리는줄 알았대 너무 많이 바껴서 ㅋㅋㅋ 중국 미래도시인줄 알았대 앞으로 중국 엄청 발전할거 같다거 햇음 최고라고는 안햇지만.. 그날밤 gdp 얘기하고 했던거 기억나네 ㅋㅋ 해외로 나와있는 중국인들은 중뽕이 넘사는 아닌듯 아무래도 시야가 넓어지님가
작성자젤좋아딸기가작성시간26.06.20
중화사상 장난 아니던데 몽골이랑 북한까지 지네나라 땅이라고 표시된 지도 핸드폰 저장해서 들고 다니더라ㅋㅋ 베트남 친구가 한인마트에서 쌈장 사왔는데, 거기에 중국어로 표기된거 보더니 이거 한국꺼 아니라 중국거라고 졸라 우기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