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라떼개발자)
https://www.munhwa.com/article/11594388?ref=naver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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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 부자’의 순자산 기준선이 30대의 경우 7.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40대는 16.1억 원, 50대는 17.9억 원이었다. 순자산은 총자산에서 빚을 뺀 자산을 말한다. 12억 원 아파트에 2억 원의 주택담보대출이 있을 경우 10억 원이 순자산에 해당한다.
리포트에 따르면 순자산 기준 상위 1% 진입선은 39세 이하 13억1000만 원, 40대 32억 원, 50대 34억5000만 원, 60대 이상 44억9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자산 격차도 컸다. 수도권 상위 1% 진입선은 44억8000만원으로 비수도권(22억5000만 원)의 두 배 수준이었다. 상위 1% 가구의 평균 순자산 역시 수도권은 78억5000만 원으로 비수도권(35억1000만 원)의 2.2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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