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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use 작성시간26.06.23 못 버틸 거 같고 앞으로도 쭉 가슴에 묻고 살아갈 거 같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고 모르겠다 진짜 이게 무슨 감정인 건지 나는 아직도 잠을 편히 못 자 불 다 끄고 편하게 못 자겠더라고 이제는 엄마가 내 곁에 있었다는 게 꿈만 같고 미치게 보고 싶고 그리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짜 다음 생이라는 게 존재한다면 엄마 딸 그런 거 말고 친구로 만나서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 그거 하고 싶어 외로움이 많은 사람이었거든 준비도 하나 못 하고 갑작스레 보내게 된 거라 더 사무치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