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29cm작성시간26.06.21
정식 입양한것도 아닌데 객식구1을 누가 가족처럼 받아주겠음? 배려해라 양보해라 이러는거 강요지 솔직히.. 아이가 받아드리는 과정도 없이 데리고 왔고 문제 생기면 니가 못됐다고 야단만치잖아 반발이 안생기겠어? 차라리 보육원에 맡기고 자주 들여다봐주는게 나았을듯 딸을 잃었네
작성자SOURDOUGH작성시간26.06.26
글 읽는 모두가 딸 마음을 이해하는데 본인이 글 쓰는 동안 객관적으로 자기가 인성쓰레기다 이런 표현 계속 하는 게 너무 슬픔 성장기에 엄마가 자꾸 성격적인 부분 지적하니까 자기 감정이나 마음을 스스로 존중 못하는 사람으로 자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