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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조카랑 같이 사는 딸은

작성자밍망뭉몽|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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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슬레인 트로이어드 작성시간26.06.21 딸이 너무 불쌍하다
  • 작성자 발이시려워 작성시간26.06.21 엄마가 좋은사람이긴 한데.. 좋은사람이라 딸을 방치해버렸네.. 딸도 좋은사람이라 계속 자기가 인성터졌다 엄마가 맞다 그게 옳은일이다 하면서 본인을 악마화하고 있고.. 정신적으로 엄청 스트레스받았네.. 엄마랑 보고싶지도 않을정도로ㅜ
  • 작성자 29cm 작성시간26.06.21 정식 입양한것도 아닌데 객식구1을 누가 가족처럼 받아주겠음? 배려해라 양보해라 이러는거 강요지 솔직히.. 아이가 받아드리는 과정도 없이 데리고 왔고 문제 생기면 니가 못됐다고 야단만치잖아 반발이 안생기겠어? 차라리 보육원에 맡기고 자주 들여다봐주는게 나았을듯 딸을 잃었네
  • 작성자 나에겐먹여살려야하는토끼같은내가있 작성시간26.06.21 개나 고양이 들이는 경우에도 원가족 동의 받는 판에.. 설명도 없이 군식구 데려오면 당연히 문제가 생기지..; 어휴...
  • 작성자 고요한파도같아 작성시간26.06.21 안 보이는데서 딸한테 니가 최고라 해주고 가끔 몰래 둘만 시간도 보내고 해야지... 친자식에게 딸이라고 더 사랑하는 건 못 느끼게 하면서..본문은 너무너무 엄마 잘못이라 생각함.
  • 답댓글 작성자 고요한파도같아 작성시간26.06.21 하다 못해 둘째 생겼을 때 첫째 서러워하는 거에도 저런식으로 대하진 않음.
  • 작성자 내딸김사월 작성시간26.06.22 아니 어케 저게 글쓴이가 인성 터진거임... 중딩이면 완전 사춘기인데 그런 시절에 저렇게 됬는데.. 저건 엄마 잘못임
  • 작성자 스텐에 구운 계란후라이 작성시간26.06.26 넘불쌍하다. .
  • 작성자 SOURDOUGH 작성시간26.06.26 글 읽는 모두가 딸 마음을 이해하는데 본인이 글 쓰는 동안 객관적으로 자기가 인성쓰레기다 이런 표현 계속 하는 게 너무 슬픔 성장기에 엄마가 자꾸 성격적인 부분 지적하니까 자기 감정이나 마음을 스스로 존중 못하는 사람으로 자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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