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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생성형 여성혐오' 위협받는 기자들… "홀로 싸우게 해선 안돼"

작성자Chains|작성시간26.06.21|조회수1,568 목록 댓글 8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7/0000039426?sid=102

진주 편의점 폭행 사건 (머리가 짧다며 페미냐고 폭행당함) 피해자분도 

똑같은 말 한적 있음. "피해자가 배제된 상태로 재판이 이루어지는걸 느꼈다'라고..

 

 

전문은 링크에...

 

 

 

여성관련 기사마다 따라다니며 여성혐오 댓글을 쓰는 남성 무리를 본 적 있음

(지금도 있음 - 여시에 댓글캡쳐 올리면 바로 권리침해로 신고당함)

 

한국남성들의 이상 행위를 쓴 기사 (ex. 교보문고/다이소 헌팅사건 등)를 쓰면 

"이게 기사냐", "이딴 기사 쓰지마라", 기자 이름 부르며 조롱 하는 남성들의 댓글을 본 적 있음

 

이런 남성들에 의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키워주는 여성 기자들이 사라지면, 

안그래도 차별받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는 더더욱 사회에 퍼질 수 없다고 생각...

 

좋은 기사 써주시는 기자분들이 저런 위협을 당하고 있을 줄 몰랐어...

충격적이고... 여자들이 많이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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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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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숨쉬기운동국가대표 | 작성시간 26.06.21 페미제조기들이 페미 싫어서 하는짓들이 또다시 페미제조
  • 작성자TRoLlispace | 작성시간 26.06.21 와.. 힘들겠다
  • 작성자뽑아쓰는 키친타월 | 작성시간 26.06.21 공감 누르거 왔다 ㅠ
  • 작성자필요이상 | 작성시간 26.06.21 원문 댓글에 한남 개꼈네 ㅜㅜ
  • 작성자고습도치의 습겪 | 작성시간 26.06.21 댓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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