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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배우들의 아이디어와 애드립이 많았다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 장면

작성자박창|작성시간26.06.21|조회수26,840 목록 댓글 51

출처: 여성시대 박창

1화 속 차세계의 딥페이크 영상 중 물건을 발로 차는 장면은 허남준의 아이디어였다.


1화 속 신서리가 엑스트라들을 보고 "역모다!" 소리치며 도망간 장면은 임지연의 애드립이였다.


1화 속 차세계가 모피 코트를 입고 온 맞선 상대에게 "북극곰인가? (앙)" 하는 장면은 허남준의 애드립이였다.

1화 속 차세계가 차 앞에서 쓰러진 신서리에게 "됐다, 얼마면 돼?" 를 말하며 지갑을 열 때 신서리가 지갑을 빤히 본 장면은 임지연의 아이디어였다.


1화 속 꽃 야차 장면 이후 차세계가 신서리에게 명함을 주고 뒤를 돌아갈 때 마주 오던 차를 보고 "뭐야 이 씨..." 하는 장면은 허남준의 애드립이였다.

4화 속 신서리와 홍대표, 비오제이 엔터 계약 장면 속 사진 촬영 장면과 홍대표가 차세계에게 식사 제안하는 장면은 통째로 임지연, 허남준, 백지원의 애드립이였다.


4화 속 차세계가 개털 알레르기 때문에 샤워 중 몸을 긁는 장면은 허남준의 애드립이였다.


4화 속 신서리의 할머니가 운영하는 국수 가게를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깡패들을 응징하기 위해 신서리가 백드롭을 쓴 장면은 임지연의 아이디어였다.


5화 속 쓰러진 차세계에게 CPR을 하라는 승무원의 말을 잘못 들은 신서리가 "뭐 C팔?" 이라고 한 장면은 임지연의 애드립이였다.


5화 속 차세계와 신서리가 감전된 장면은 대본에 감전이 되면 몸이 멈추는 걸로 끝났지만 온 몸을 떨고 눈을 뒤집은 건 임지연의 아이디어와 애드립이였다.

6화 속 손실장이 세계와 서리의 모습을 🔞로 오해하고 나가려다 세계와 서리가 가지 말라며 붙잡는 바람에 손실장이 엉덩이만 내민 채로 서 있는 장면은 윤병희의 애드립이였다.

6화 속 제주도 광고 촬영 때 차세계가 신서리의 의상 교체를 여러 번 요구해 신서리가 화가 나 신발을 벗어 위협한 장면은 임지연과 허남준, 김민석, 윤병희, 백지원 배우의 애드립이였다.


7화 속 차세계가 신서리의 광고 촬영 사진을 보며 '예뻐용, 합격이에용, 미모가 상당하구만 이 여자' 를 말한 장면은 허남준의 애드립이였다.


8화 속 신서리가 인어공주 동상의 코를 만지고 소원을 비는 모습이 귀여워 차세계가 소리를 지르고 신서리가 "조용히 해라!" 호통을 치는데 임지연과 허남준의 애드립으로 탄생한 장면이다.



+) 현재까지 밝혀진 애드립과 배우들의 아이디어는 여기까지인데 더 있다면 추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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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바바하바바 | 작성시간 26.06.21 너무 재밌는데 어떻게 보내죠ㅠ
  • 작성자다들라식하고광명찾으세요 | 작성시간 26.06.21 지갑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전지적구라시점 | 작성시간 26.06.21 예뻐용~ 합격이예용~~~
  • 작성자베이지색 | 작성시간 26.06.22 가지마ㅠㅠㅠ
  • 작성자케이트 블란쳇 | 작성시간 26.06.23 예뻐용 하는거 진짜 둘이 넘 귀여웠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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