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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사망한 환자가 새벽 2시에 집에 찾아왔다

작성자고랭지|작성시간26.06.21|조회수16,188 목록 댓글 63

출처: 여성시대 (고랭지)


https://youtube.com/shorts/sPxj4o2oFXY?si=igM30yPQ6Nz5O0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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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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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선플달기위원회 | 작성시간 26.06.22 나도 울할아버지가 내꿈에만 나왓는데 돌아가신다음날 나와서 .. 나한테 금귀걸이 사주고 갓어 ..
  • 작성자라끄베르 | 작성시간 26.06.22 나도 7년 암투병하다 돌아가신 엄마, 내가 늦잠자서 회사 늦을 거 같으니 아침에 나 깨워줘서 일어났어. 9시 간당간당하게 출근했던 기억이 있어. 엄마가 일어나라고 막 나 흔들었는데ㅠㅠ 엄마 보고싶다
  • 작성자야물딱컴퍼니 대주주 | 작성시간 26.06.22 우리 할머닌 왜 내 꿈에도 안나오지.. 마지막에 너무 늦게가서 화났나... 미안해 할머니.. 한번만 나와줘....
  • 작성자98년도에는요 | 작성시간 26.06.22 눈물나..ㅜㅜ
  • 작성자상한딸기 | 작성시간 26.06.24 엄마가 먼저 돌아가시고 1년뒤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장례 끝나고 집에 온 날 꿈에 할아버지가 나한테 전화걸었는데 엄마랑 잘 있으니깐 걱정들 말고 가족들이랑 잘 지내라고 전화했었어..깨자마자 외할머니한테 말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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