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조지 클루니가 18년간 키웠던 반려돼지 작성자안나푸르나|작성시간26.06.21|조회수35,367 목록 댓글 1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이름은 맥스침대에서 같이 잘 정도로 아꼈던 돼지130kg였고 5년간 눈병과 관절염으로 투병하다 사망조지 클루니는 맥스가 죽고 충격받아서 울었었다고 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이디(직업:아이캔디) | 작성시간 26.06.21 18년이면 가족이지..근데 궁금한게 채식주의잔가?..돼지고기 먹었을까?.. 작성자새우왕만두 | 작성시간 26.06.21 18년이면 가족이잖아 ㅜㅠ 작성자마밀라피나타파이 | 작성시간 26.06.21 5년이나 아팠다니ㅜ 슬프다 작성자모든내맴대로 | 작성시간 26.06.22 18년이면 ..ㅠㅠ 가족이지 5년동안 보살피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작성자망곰이귀여워 | 작성시간 26.06.22 돼지 진짜 지능높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