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3039900073?input=1195z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이 자국 문화의 수출을 목표로 한류를 벤치마킹해 만든 것으로 알려진 '쿨 재팬'(Cool Japan) 기구가 폐지 대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13일 보도했다.
-- 중략 --
누적 적자가 2024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기준으로 383억엔(약 3천 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쿨 재팬 기구에 대한 정부의 출자액은 지난 3월 기준으로 1천 406억엔(약 1조 3천억원)으로, 기구가 폐지될 경우 이 공적 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전문은 링크에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