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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향수가 자궁건강에 치명적인 거 알아??.jpg

작성자나황서코|작성시간26.06.21|조회수14,601 목록 댓글 11

 출처 : 여성시대 Loveyou
원출처 여시인데 원글 삭제돼서 스크랩 안됨

향수 및 기타 인공향이 첨가된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프탈레이트라는 물질이 있어. 근데 이 물질이 자궁건강에 매우 치명적이라는 사실 알고 있어?

출처 https://korean.mercola.com/


사실 난 향수를 정말 좋아하고 여러 가지 향수를 수집하면서 매일 무드에 따라 다른 향을 즐겼었어. 그런데 꽤 큰 크기의 자궁근종이 발견돼서 자궁 건강 공부하다가 이 사실을 알게된거야.

너무 충격적이더라구. 매일 뿌린 향수가 내 자궁건강을 망가뜨리고 있었다니...

비단 향수 뿐만 아니라 향기가 첨가된 바디워시 샴푸 바디로션 등등도 마찬가지야. 환경호르몬은 호흡기나 피부로도 흡수가 가능해서 내 피부에 닿는 모든 물질을 조심해야 해

식약처에서도 관리를 하고 규제가 있지만 중요한건 우리가 프탈레이트가 들어간 제품을 하나만 쓰는 게 아니라는 거지.
인공향료 외에도 우리 주변엔 프탈레이트가 포함된 제품이 너무나도 많아(플라스틱 용기, 비닐봉투, 장난감, 학용품, 특히 요즘 매일 쓰는 손세정제 등)

식약처의 규제 기준은 하나의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거니까, 여러 개의 제품을 사용하는 개인의 노출 위험도를 전체적으로 반영하지는 못한다는 걸 기억하고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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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토개피개비 | 작성시간 26.06.21 향수 너무 싫어ㅜ
  • 작성자땡초물은깜냥 | 작성시간 26.06.21 나도 그래서 향수 다 끊고 최대한 무향인 제품만 쓰는중
  • 작성자맛밤킬러 | 작성시간 26.06.21 향수 원래도 싫어했고 빨래나 화장품에 냄새나는것도 싫어함
  • 작성자kvfrg | 작성시간 26.06.21 제발제발 회사 향수금지법 만들어라...
  • 작성자태리쌤 | 작성시간 26.06.21 섬유유연제 디퓨저 룸스프레이 향수 다 끊음 향나게 하는 거 호르몬 교란시키고 여성암 유발한대서 사용 안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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