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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대리님 아빠께서 식당하시는데 같이 가보실래요?

작성자청정라거|작성시간26.06.21|조회수21,056 목록 댓글 110

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여시의 후임이 어느날 여시에게 말함.

“대리님, 저희 아빠께서 식당을 운영하시는데
대리님께 대접하고 싶다고 꼭 모셔오래요”

여시는 거절하기 어려워서 가게됨.

후임의 아버님이 운영하는 식당은 한우집이었음.

후임의 아버님이 여시에게 말함

“아이고 대리님~ 우리 여시때문에 고생 많으시죠?
꼭 한번 식사대접 하고싶었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앞으로도 부족한 우리 여시
잘 부탁드립니다~!
고기 부족하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후임 아버님이 준비한 한우

전부 투쁠

그날 도축한 육사시미

양념이 기가막힌 육회

그리고 부위별 한우.

이때
여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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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빛나는 은하수 헤엄치기 | 작성시간 26.06.21 이건 돈 내면 진짜 예의 아님
    걍 과일을 사들고 가는게 낫지
    괜히 돈 쓰고 욕먹는 일이 되는거임
  • 작성자돈땃쥐미베이비 | 작성시간 26.06.21 얻어먹지 ㅎㅎㅎ
  • 작성자박찬대표 | 작성시간 26.06.22 맛잇게 잘얻어먹고 다음회식장소로 매출함올려드리면되지뭐.
  • 작성자20151219 | 작성시간 26.06.22 으악 부담.. 나는 식대없으면 후임 밥 저만큼 사줄거같고 식대있으면 후임이 힘둘다할때마다 커피사줄래
  • 작성자강화유리멘탈 | 작성시간 26.06.22 맛있게 먹고 그 후임 앞으로 우쭈쭈...
    맛있는 간식 사주고 밥 살 기회 있음 사고...
    근데 저 아버님이 뭐 나한테 돈 쓰라고 사주셨겠나
    그냥 회사에서 선배로서 잘 캐리해달라는 걸테니까
    회사에서 든든한 욕받이 되어주고 잘 알려주고 힘들어하면 콧물 닦아주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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