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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혼자를 기르는 법 작성시간26.06.22 와 이번엔 동쪽, 남부쪽이 더 빨리 진행된 거 신기하다 난 집, 회사, 노는 곳 등등 주요 서식지가 서쪽, 중부쪽인데 ㄹㅇ 딱 저 퍼센티지 비슷하게 체감된다 저번주는 어제까지 딱 1,2쌍 시체나 붙어있는 거 보이는 수준? 아직 그들의 광란 현장이 아직은 눈 앞에 펼쳐지지는 않았어 울 아파트도 일절 안 보였는데 정작 어젯밤 내 검정바지에 붙어서 집 안으로 입성시킴.... 엘베 같이 탄 사람이 내가 탈 때 발 밑 보고 아악 소리 지르길래 내가 발 밟았나 해서 쳐다봤더니 날 보지도 않고 아파하지도 않아서 뭐지? 했는데 집에 들어오니 내 바지에 붙어 있는 놈..... 이렇게 집들이 시작....이번 주부터 본격적일 듯ㅠㅠㅠㅠ 1호선 전철 라인에도 좀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