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낭만의 역할작성시간26.06.22
와 나도 친구들이랑 부천가서 노래방 땡기고싶어서 낮술먹고 노래방 갔는데 머리 반삭하고 팔 전체에 문신있는 남자가 나와서 당황하다가 쥔장 되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받을까요? 이러고 걍 받아 ㅇㅇ 이러고는 방안내 받아서 들어갔더니 노래방에 화장실 있어서 ㅈㄴ 신기했어 본문처럼 구조도 딱 저랬음
작성자따봉어쩌구야고마워작성시간26.06.22
나도 엄마랑 마사지갔는데 찐 목욕탕처럼 대리석? 목욕탕이 있는거야 첨에 머야머야 좋은데? 머지 이랬는데 외국인분들이 오셔서 좀 당황하더니 마사지 하는데 거의 쓰다듬듯하는거야....근데 울엄마가..ㅎ.... 스트롱! 베~~~리 스트롱! 계속 이러고...나는 머지 머지 이러는데....ㅎ.. 계산할때보니까 엄마 해주신분 머리가 완전 이 정도여서 엄마가 팁도 주고옴...ㅎ 생각해보면 그런저런곳이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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