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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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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S. Bach(1685-1750) 작성시간 26.06.22 애기였던 친척동생이 다같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개뜬금포로 뽀로로 틀어줘~를 너무 선명하게 함ㅠ 다들 걍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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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많은수다쟁이 작성시간 26.06.22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아빠가 4형제인데 입관 할때 아빠들이 맨 앞에서 절하는데 아빠들 탈모 빔 맞아서 1,2,3,4 나이 순서대로 머리숱이 점점 많아져서 웃참하고 있는데 사촌동생이 옆에서 존나작게 도레미파 …. 이래서 뒤질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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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쩔디귀귀 작성시간 26.06.22 가족 다같이 절하는데 바로 앞에 이모가 내 얼굴에 방구 뀌셨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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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당근 작성시간 26.06.22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사촌오빠가 집게로 신발 정리하길래 나도 같이하려고 집게 들었는데 할머니 지팡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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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많아몰 작성시간 26.06.22 회사사람들이랑 같이간곳이었는데 앞줄에서 절하던분 절하다가 바지튿어짐.. 근데 그 소리가 진짜 빠악-!!!!! 하고 터져가지고 상주분이랑 우리랑 다 이깍깨물고 참았어.. 나중에 밥먹을때 상주분이 와서 등짝스매싱 날리심.... 큐큐ㅠㅠㅠㅠ큨ㅋㅋㅋㅋ큐ㅠㅠㅠㅠ큨
진짜 어디 시트콤에서 나올법한 설정이라 개웃기고 또 웃음참느라 괴로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