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아직 파라오는 건재하다’ 살라 1골 1도움 폭발… 이집트, 뉴질랜드에 3-1 역전승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22|조회수692 목록 댓글 2

출처: https://www.besteleven.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855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집트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집트는 2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꺾었다.

 



이집트에는 기록적인 경기였다. 

 

이날 3골을 터뜨린 이집트는 자국 월드컵 역사상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동시에 월드컵 본선 9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는 감격도 누렸다. 

 

그 중심에는 이집트의 레전드, 살라가 있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남우웩 | 작성시간 26.06.22 2대1도 아니고 3대1이라니...
  • 작성자도미노포테이토 | 작성시간 26.06.22 아 못봤네ㅠㅠㅠ아무리 폼 떨어졌대지만 살라는 살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