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어렸을 때 놀이공원에서 부모님 잃어버렸다는 최강록 썰

작성자21대 대통령 이재명|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으으으으으으으으으 작성시간26.06.22 아 이해는가는데 진짜 부모님 심정 기입되어벌임….
  • 작성자 femme fatale A 작성시간26.06.22 나도 엄마가 나 잃어버렸는데 시장에서 춤추고있었음... 시장사람들이 떼창해주고
  •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6.22 나도 나 잃어버렸을 때 아무집에 들어가서 전화 좀 쓸게요 하고 집에 전화 걸고 퍼질러 자고 있었대....
    별개로 글 보고 드는 생각이 그래서 어른들 생각보다 자기 동심 건드려쥬는 사람 좋아하더라
  • 작성자 꼼짝마_뵤둑이다 작성시간26.06.22 나도 고터에서 엄빠옆에 잇다가 걍 엘베타고 내려가버렸다던디...어릴때
    그때 찾느라 난리였다고..
  • 작성자 그러게왜그따구로사셧는지 작성시간26.06.22 난 엄마가 숨어서 어케하나 보니까 터벅터벅 걸어가길래 어디가냐고 뛰쳐나왓더니 미아보호소 찾으러갈라햇대 등짝조나맞음.. 나도 아직 놀이터 정글짐 뛰어다니던 기억으로 사는데 왜 벌써 이나이지
  • 작성자 고양이들이최고다 작성시간26.06.22 전세계 놀이공원 투어 예능 신박하다,, 나도 어릴때 티비보면서 다 커서 해외 놀이공원 가고싶단 생각 많이 했는데 실제로 이루고나니 먼가 이뤄낸느낌이었음 함 봐야겠다!
  • 작성자 주황색피가흐르쥬 작성시간26.06.22 나도 5살에 시장에서 엄마잃어버림.. 생선 손질하는거 넋놓고 구경하다보니 엄마가 사라짐ㄷㄷ 엄마는 동생 업고 있었고 양손에 짐이 가득했거든. 그 짐들고 동생업고 나 찾으러 온 시장 휘적이고 다녔네. 다행히 금방 찾았는데 엄마한테는 억겁이었겠지.. 거기대고 생선손질 하는 방법을 신이 나가지고 얘기하고 있으니 얼마나 때리고 싶었을까ㅋㅋㅋ 뒤지게 혼났던 기억 생생함ㅋ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