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프론티어올작성시간26.06.23
초등교사로서 저 테크 그대로 타는애들 매년 두세명은 꼭 본다. 특히 여자애들 심각해... 저기서 더 탈선하면 조건만남에 엑스 음란계정함. 진짜 너무 공식같은거라 뻔해. 학부모가 오은영 신봉자에 심리상담 신봉하면 절대 못고쳐. 그먕 물리치료 들어가면 백퍼고침. 이래서 오은영이 교육 망친다는거야. 상담이랑 마음읽기는 정당화 사유만 찾아줌. 패션 품행장애는 보호자 권위와 공교육 존중으로 해결해야지
작성자캄다운플리즈작성시간26.06.23
비슷한 유형 주변에 있는데.. 거긴 부모가 또 너무 관심없었음.. 귀찮으니까 적당히 돈 주면서 방치 해놓고 이제와서 애가 부모 탓하고 난리치니까 힘들다 광광.. 그럼 애가 저절로 크는줄 알앗나..애는 이미 20대 됐는데 아무것도 없으니 당연히 정병이 오지
작성자라어랑디가작성시간26.06.23
가정환경을 탓할 수 있던 건 딱 90년대생까지인 듯 이제는 인터넷이 너무 발달해서 쓰레기 같은 인간들과 언제든 접근 가능하니까 사실상 부모보다도 더 가까이에, 상시적으로 있을 수 있음 시대가 변하는데 언제까지 환경이 같나 그냥 미성년자는 술담배처럼 유해물질로 인터넷 차단시켜야 해 이젠 부모의 힘만으로는 안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