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토프 베이퐁
엘롯라시코
희비가 극명하게 갈린 롯린이와 엘린이
너무 서럽게 울어ㅠ
흥 넘치는 삼린이
9회를 막지 못하고 연장전에 들어가자 눈물을 쏟는 엔린이
4회 초 8:0 만루... 빡친 갸린이
홈런에 흥분함ㅋㅋㅋㅋ
나지완(기아 선수)가 삼진 먹었는데 따봉 날리는 갸린이의 여유
비꼬는 게 진정한 야빠ㅋㅋㅋㅋㅋㅋㅋ
2점 차로 지고 있던 9회 말 투아웃 마지막 아웃카운트
극적인 순간 터진 동점 홈런에 오열하는 슼린이
기뻐서 우는 거임ㅜㅜ
인생 2회차 감독 포스로 박수 치는 야잘알 어린이들ㅋㅋㅋㅋ
한 30년 야구 본 것 같음
참고로 ’ㅇ린이‘ 나쁜 뜻 아닙니다... 옛날부터 어린이 팬들 ’(팀 줄임말)+린이‘라고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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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