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작성자멍바요|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6.23 아 애기 말하는 거 보고 눈물남...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dogen 작성시간26.06.23 가슴찢어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골든 작성시간26.06.23 ㅠㅠ맘아프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ppily ever after 작성시간26.06.23 무슨 애가 저렇게 말을 해...눈물난다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딸기복숭아바나나 작성시간26.06.23 아 너무 슬퍼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랜덤닋 작성시간26.06.23 ㅠㅠㅠ애기 ㅠㅠ마음아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771711 작성시간26.06.23 5살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돗개씨 작성시간26.06.23 아이고.. 나라면 부르게 할거같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고기먹었지롱 작성시간26.06.23 일타스캔들이었나 그거 생각난다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본 좋아해? 그럼 죽어 작성시간26.06.23 ㅠㅠ 애기어떡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댄민 작성시간26.06.23 에휴 내 조카도 이러면 난 심리상담은 받되 냅두긴 할 것 같다 ㅜ 마음 아프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통보통 작성시간26.06.23 말을 저렇게 해 아가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방아잎 작성시간26.06.23 “고모는 아무것도 안해도 되. 그냥 듣기만 해줘. 집에선 안 그럴게” 란 말이 너무 슬프다. 5살짜리 애가 말하기엔 어른스러운 말처럼 느껴져서 더더욱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아이니드이쥬 작성시간26.06.23 부르지 말라고 못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치는 동원 작성시간26.06.23 우리 조카 나이 비슷해서 더 슬프네ㅠㅠㅠㅠ아직 애기라 저런 말 할거 상상도 안가는데ㅠㅠ 마침 내가 고모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또당첨되고싶 작성시간26.06.23 제일 친밀한 여자어른이니까ㅠㅠ 밖에서 엄마라고 보이고 싶었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하이스파이스버거 작성시간26.06.24 5살이 어떻게 저래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