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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22살 모차르트가 쓴 ‘작곡 레슨 공책’ 나왔다…플루트·하프 위한 7곡 포함

작성자초코아이스크림|작성시간26.06.23|조회수1,827 목록 댓글 13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0541

프랑스국립도서관, 44쪽 원본 확인…21일 첫 공개 연주

새로 발견된 모차르트의 자필 작곡 노트. 프랑스국립도서관(BnF) 제공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가 22살 때 파리에서 공작 가문의 딸에게 작곡을 가르치며 쓴 ‘레슨 공책’이 프랑스국립도서관(BnF) 소장 자료에서 발견돼 음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는 작곡 연습과 함께 새로 발견된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곡 7편이 담겨 있으며, 그중 6편은 완성 상태라고 한다.

프랑스국립도서관은 19일(현지시각) 모차르트가 마지막으로 파리에 체류하던 1778년에 작성한 44쪽짜리 악보 공책을 발견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공책은 18세기 말의 작자 미상, 제목 미상 자료로 보관돼 있었으며 프랑스산 종이와 필체, 내용, 소장 경위 등을 종합한 결과 모차르트의 자필이 포함된 자료로 판정됐다.

전문가들은 이 자료가 모차르트가 1778년 5월부터 7월까지 마리-루이즈-필리핀 드 보니에르 드 기네(1759∼1795)에게 작곡을 가르칠 때 사용한 공책이라고 보고 있다. 이 레슨은 제자가 1778년 7월26일 결혼하면서 중단됐다. 제자는 하프를, 제자의 아버지인 기네 공작 아드리앵-루이 드 보니에르 드 수아스트르(1735∼1806)는 플루트를 연주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발견은 올해 2월2일 프랑스국립도서관 음악부의 1800년 이전 소장품 담당 학예사 프랑수아-피에르 구아가 익명 악보 공책을 검토하던 중 이뤄졌다. 그는 은퇴 전 정리하려던 익명 자료 더미를 살펴보다가 이 공책을 발견했다고 도서관 쪽은 전했다.


(전문은 링크에서)


https://x.com/i/status/2068864992477331651

6월 21일에 공개한 신곡 초연 영상


https://youtu.be/wk-sIeh7BcI

유튜브에서도 들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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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최성고ㄴ | 작성시간 26.0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윙웽읭왱 | 작성시간 26.06.23 잊을만하면 자꾸 신곡 나오네
  • 작성자어뜨콰즤 | 작성시간 26.06.23 이쯤되면 어디선가 살아있는거 아니냐고
  • 작성자로또스피또연금복권1등되고싶다 | 작성시간 26.06.23 모차르트 이정도면 살아있는거 아니냐?
  • 작성자Kaiserschmarrn | 작성시간 26.06.23 모차르트sbn 컴백…! 저번에 베토벤선배도 컴백했었자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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