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ee0ll작성시간26.06.23
유치원 때 목에 사탕 걸려서 숨 못 쉬는데 도움 못 청해서 집까지 뛰어감 얼굴 보라색이라 어르신들이 뛰어가는 나 잡고 하임리히법 해줌 사탕 뱉어내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부끄러워서 대답도 못 하고 집으로 뛰어감 그 때 당시에 초저녁에 다 집앞 나와서 앉아서 어른들끼리 수다떨고 애들 풀어놓고, 현관문 다 열어놓는 시대였어서 엄마가 얘기 듣더니 내 손 잡고 그 집앞에 갔는데 어른들 그대로 밖에 계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