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의 친한친구의 미화가 자연스럽고 심해서.jpg 작성자호롤로로로롤홀|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토파꼬리 작성시간26.06.23 ㅁㅈ 생각해보면 나는 친구에게 그렇게해줄 수 있냐하면 못함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빌딩숲을 뚫고 작성시간26.06.23 ㅇㅈ 그거 전부 허상이라는거 깨달으니까 안외로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fxifdkgiti 작성시간26.06.23 친구가 힘들 때 본인이 드라마의 조연처럼 매번 달려갔나만 생각해봐도..근데 남자 관심없는 친구랑 비슷한 동네 살면 비슷하게 가능하긴 해 ㅋㅋㅋㅋㅋ 남친, 남편한테 우선순위 밀릴 일 없고 서로한테 시간 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라아사아 작성시간26.06.23 친구는 나를 위해 준비된 존재가 아니고 친구도 본인의 인생이 있음 나랑만 친해야돼 내가 부르면 나와야돼 이거 다 지독한 주인공병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실과성실 작성시간26.06.23 ㅋㅋㅋㅋㅋㅋㅋㅌ다들 자기 인생에선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니까 (당연함)남들을 나를 위해 존재하는 조연이라고 생각함 (당연하지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버하임 작성시간26.06.23 나만해도 친구 없는건 아닌데도 동네에서 바로 불러낼만한 친구는 없어서 어 인생 헛 살았나 싶았는데 애초에 친구를 지 필요에 따라 그렇게 불러내면 안되는 거였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디세이아 작성시간26.06.23 ㅁㅈ 나도 못해주는데 남은 날위해? 쌉소리임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전1주오너 작성시간26.06.23 베프 감쓰로 쓰면 베프가 아니게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구둥두구두구둥 작성시간26.06.23 허구언날 찐친 없다고 울잖아 찐친이 뭔데요 남친처럼 몇시간 통화하고 감쓰해주고 위로해주고 언제든 술마실수 있고? 그걸 남한테 해줄 수있음?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몬데오 작성시간26.06.23 ㄹㅇ 친구도 환상이지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에에에에에에엑 작성시간26.06.23 나도 친구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는 미디어와 다르다 생각함 부부 자식 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로락끼 작성시간26.06.23 찐친이라는 말도 지겨워다 개개인이여 적당한 거리를 두고..30대 중반인데 아직도 저거에서 못벗어나는 친구들 보면 열받음..20대때는 잘 몰라서 저런짓을 잘 해줬는데 30되서도 여전히 저런걸 유지하려고 하니까 손절하고 싶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