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ünchen작성시간26.06.23
나 11학번이라 학생때는 고3때까지 먼지니게 맞다가 갑자기 뒤로나가 서있으라고만 해도 아동학대하는 교사된 샌드위치 세대인데 금쪽이 학부모가 자기 어렸을때 너무 부당한 일을 많이 당해서 자기 애는 안 억울하게 키우고 싶다고 하면서 상담만 하면 소리지르고 지랄남ㅠ 시팔 저도 피해자라고요
작성자페넬로샤작성시간26.06.23
진짜 교육적 목적없이 버티고만 있다고 드는 선생도 있었어ㅋㅋㅋ 고2,고3 연속담임이었던 윤리담당선생ㅋㅋ 수시, 정시 상담하는데 내 이름을 잘못알고있더라고?ㅎㅎ 예를 들어내 이름이 김여시면 김시양? 이런식으로 전혀 원래 이름하고 비슷하지도않은ㅋㅋㅋ
작성자호빵찐빵카레빵메론빵작성시간26.06.24
애들 머리채잡고 집어던지고 패고 여자애들한테 걸레라고하고 걸어가는 애들 치마안에 손넣어서 단 뜯고 주먹으로 얼굴내리치고 반에 돌아가면서 왕따당하는게 너무 심해서 담임한테 말했더니 방관하고 조장하고... 말로 다 할수도없고 좋은 선생이 더 드물었음 서로 존중 받을수있는 교육의 현장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