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205856
23일 오후 2시 45분께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창고 관계자 4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불길이 쉽사리 잡히지 않자, 오후 3시 26분께 '대응 2단계'로 상향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주변 8~14개 소방서에서 장비 51~80대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1·3단계로 상·하향된다.
오후 3시 34분 기준 소방 당국이 현장에 투입한 장비는 43대, 인력은 10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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