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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가족과 연 끊은 베컴 장남, 불화 이용해 '15억' 돈벌이?…비난 폭주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25,298 목록 댓글 22

출처: https://v.daum.net/v/20260623152951050

 

 

 

브루클린은 최근 공개된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캠페인 광고 모델로 나서

최소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3000만원) 수준의 출연료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고에서 브루클린은 소파에 앉아

"내가 왜 2026 월드컵을 직관하지 않고 집에서 보고 있는지 궁금할 거다.

티켓이 없어서가 아니다. 음, 얘기하자면 길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은 뒤 월드컵 티켓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다.

 

 

광고 속 브루클린의 모습은 결혼 후 소원해진 부모와의 관계를 떠올리게 해 화제를 모았다.

 

 

 

브랜딩 전문가 애나 안젤릭은

"모든 가족에게는 갈등이 있기 마련이라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잘 포착한 좋은 광고"라며

"언론의 주목을 받고 싶어한 해당 브랜드는 원하는 바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베컴 가족들은 해당 광고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베컴 가족과 가까운 한 관계자는

"브루클린은 평화와 사생활을 원하고 가족과는 아무런 관계를 맺고 싶지 않다고 주장했지만,

이제 와서 이 모든 상황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브루클린과 가까운 한 측근은 광고에 대해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좋은 것 아니냐"라며

"브루클린의 브랜드 가치가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가족과의 불화를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브루클린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브루클린이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해당 광고를 올린 직후 한 누리꾼은

"당신이 광고를 찍을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베컴' 가문이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지 않냐"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후 브루클린은 댓글 기능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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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핵심 광물 | 작성시간 26.06.23 가족과 연관되기도 싫다면서ㅋㅋㅋㅋㅋㅋ 짜침
  • 작성자내가선만두 | 작성시간 26.06.23 장남도 살아야지~ 청년 화이팅혀
  • 작성자쿵다다닥 | 작성시간 26.06.23 나는 조금 이해가 안가는게.. 브루클린이 어린시절부터 본인의지랑 상관없이 노출당하며 보여주기 삶때문에 힘들었다 하는데 첨에는 이해가 됐는데 거기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하기에는 본인도 너무 인스타속 세상이 베컴가족과 똑같이 하고있는거같아. 세상에 인플이 너무 많은데 그 스타일? 이런것도 그 가족분위기랑 똑같고 노출 가식 이런게 힘들다고 하기엔 인스타도 엄청 하고 걍 내가 봤을때 두쪽 다 비슷해보여. '왜 불화를 이용하냐'라는게 이해안간다기보다 본인도 미디어를 너무 사랑해보임.
  • 작성자Isthat | 작성시간 26.06.23 냅둬라 쟤 어렸을 때 일부러 비맞히면서 파파라치 찍히던 시절 떠올려라 이 부모야
  • 답댓글 작성자두남리들기름육회비빔 | 작성시간 26.06.23 2 ㅋ 참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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