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남성, 결혼 빠르면 좋다?”...젊은 아빠 출생아, 조기 대장암 위험 ‘뚝’?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1,428 목록 댓글 8

출처:https://v.daum.net/v/20260623150351678

 

 

 

 

아빠의 나이가 30대 중반을 넘지 않을 때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50세 이전에 일찍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988~2021년 50세 이전에 일찍 대장암으로 진단받은 사람(실험군) 1221명과

그렇지 않은 사람(대조군) 6만 1050명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어날 당시, 아빠가 35세 미만인 자녀는

아빠가 35세 이상인 자녀보다 대장암에 일찍 걸릴 위험이 56%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과 인종, 출생 체중도 대장암 발병 위험에 영향을 미쳤다.

 

남성은 여성보다 조기 대장암 위험이 34% 높았고,

히스패닉계는 백인보다 위험이 43% 높았다.

 

 

여성의 경우 태어날 때 체중이 500g 더 많이 나갈 때마다

조기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10%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금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만으로는,

젊은층 대장암 급증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기 힘들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생의 초기 단계나 그 이전부터 쌓인 생물학적 기록이

어떻게 젊은층 대장암 발병으로 이어지는지 밝혀내는 것이 시급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이언거슬림 | 작성시간 26.06.23 정자 싱싱할 때 낳아야지
  • 작성자펫샵충들죽인다 | 작성시간 26.06.23
  • 작성자수상한퍼리 | 작성시간 26.06.23 역시 남자는 늙으면 정자가 썩어
  • 작성자엥먼솔 | 작성시간 26.06.23 남자가 젊고 건강해야됨
  • 작성자세쫀쿠 | 작성시간 26.06.23 고마워아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