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에서 개념남이라고 유명한 작가가 쓴 책 읽는데
더러워서 토할뻔...
여캐 잘만들기로 유명한 감독 영화도 여혐이 그득하게 느껴졌음ㅋㅋㅋ
어릴때 한남들 쉬마려우면 쥬스통에 쉬싸듯
남자 예술가도 심연 깊은 무의식을 배설해놓으면 그게 예술인 줄 아는 것 같음. 그 배설물에 여혐이 없을리 없고 ㅋㅋㅋㅋㅋ
남작가들은 왤케 정병있고 섹에 개방적인데, 유약하고 찌질한 나랑 섹해주는 여자에 환장하는지요?
여자 쓰는 방식보면 남자의 한계가 드러남..
어쩔수없다 태생의 한계임.
일단 남자면 소비안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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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