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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이런 재질의 미국 코미디 영화 ㅈㄴ 좋아하는 달글

작성자허니러스크|작성시간26.06.23|조회수3,295 목록 댓글 46

출처: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스파이>

현장 요원들의 임무 수행을 돕는 CIA의 내근 요원 수잔 쿠퍼(멜리사 맥카시). 외모, 임무 수행 등 완벽한 최고의 요원 브래들리 파인(주드 로)의 파트너로 임무를 수행을 하던 중, 핵무기 밀거래를 추진하는 마피아들에게 CIA 현장 요원들의 신분이 모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피아들이 모르는 내근 요원 수잔은 CIA의 최대 위기를 극복하고 핵무기의 밀거래를 막기 위해 현장에 투입된다. 그러나, 그녀를 못 믿는 ‘자칭’ 최고의 요원 릭 포드(제이슨 스타뎀)가 그녀와 별개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그녀의 미션은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데…









<나를 차버린 스파이>

생일날 문자 이별 통보도 모자라 엿 같은 미션을 남기고 떠난 CIA 구남친 덕에 오드리(밀라 쿠니스)와 절친 모건(케이트 맥키넌)은 국제적인 범죄에 연루된다. 얼떨결에 스파이가 되어버린 이들이 유럽 전역을 누비는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영국 요원들이 접근하고 최정예 킬러까지 따라붙으며 두 절친의 입담과 액션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레이디스 나잇>

5명의 대학 동창은 10년 만에 만나 휴가를 보내기로 한다. 늦은 밤까지 계속되던 광란의 홈파티. 앨리스(질리언 벨)의 실수로 스트리퍼가 죽는 사고가 벌어진다. 다섯 친구들은 널브러진 시체를 들고 수습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더 히트>

FBI 특수 요원 사라 애쉬번(산드라 블록)과 보스턴 형사 섀넌 멀린스(멜리사 맥카시)가 보스턴 에서 마피아 두목을 소탕해야 하는이야기





<21 점프 스트리트>

고등학교 시절을 전혀 다르게 보낸 운동만 할줄 아는 젠코(채닝 테이텀)와 공부만 할 줄 아는 슈미트(조나 힐). 하지만, 둘다 '프롬(졸업 무도회)'을 못가긴 마찬가지였다. 졸업후 경찰학교에서 다시 만난 이둘은 서로의 약점을 채워주며 둘도 없는 단짝이 된다. 의욕에 불타는 초보 경찰이었지만 결국 곱상한 외모(?)때문에 고등학교 잠복근무로 부서 이동되어 버린다. 신종 약물이 활개치는 '21 점프 스트리트'의 한 고등학교에서 그 시절과는 정 반대의 고교생활이 펼쳐진다.







<배드맘스>

무책임하고 무능력하고 무관심한 남편 뒤치다꺼리는 이제 그만. 스트레스와 고된 일에 지친 싱글맘 에이미(밀라 쿠니스)는 이제 다 때려치우고 자신을 위해 '나쁜 엄마'가 되기로 한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불경기에 시작한 베이커리 사업은 망하고, 비호감 룸메이트는 매일 속만 썩이고… 나쁜 남자에게 빠져 시간을 낭비하는 애니! 어느 날, 베프인 릴리안이 결혼선언을 하지만 절친이라는 이유로 결혼식 들러리까지 서야만 하는데.. 취향도 코드도 맞지 않는 다른 들러리들과의 결혼 준비는 쉽지 않고, 기쁘게 축하해줘야 할 베프의 결혼식이 생각만큼 달달하지만은 않다! 돈만 많은 무개념 미녀 헬렌 섹시한 유부녀 리타. 딱 봐도 호박씨 백단 베카. 위풍당당 염치 없는 메건. 들러리들때문에 골치 아픈 신부 릴리안. 시작부터 삐걱대는 결혼식 준비는 점점 꼬이고 애니와 들러리들은 점점 난관 속으로 빠지게 되는데..






<로스트 시티>

전설의 트레저를 차지하기 위해 재벌 페어팩스(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유일한 단서를 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산드라 블록)를 납치하게 된다. 어쩔 수 없는 비지니스 관계로 사라진 그녀를 찾아야만 하는 책 커버모델 앨런(채닝 테이텀)은 의문의 파트너(브래드 피트)와 함께 위험한 섬에서 그녀를 구하고 무사히 탈출해야만 하는데…






<퀴즈 레이디>

똑똑하지만 늘 긴장 상태로 사는 게임 쇼 중독녀와 그녀의 사고뭉치 언니가 엄마의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절박한 두 자매는 돈을 구하기 위해 좌충우돌 미국 횡단 길에 오르고, 그녀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해결책은 단 하나, 바로 게임 쇼 중독녀 동생을 진짜 게임 쇼 챔피언으로 만드는 것!







<고스트 버스터즈 2016>

초자연 현상 전문가 애비, 물리학 박사 에린, 무기 개발자 홀츠먼이 모여 만든 유령 퇴치 전문 회사 ‘고스트버스터즈’. 사람들로부터 비웃음을 사며 먼지만 풀풀 날리던 어느 날, 뉴욕 한복판에서 유령들이 출몰했다는 제보가 들어온다. 뉴욕 지리에 정통한 신참 패티와 금발 섹시 비서 케빈까지 채용한 이들은 본격적으로 유령을 사냥하기 시작하는데…








<위 아 더 밀러스>

마약을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







없어서 못 먹음
비슷한 거 아는 여시 추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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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승승짱구 | 작성시간 26.06.24 다봣다 ㅋㅋㅋㅋㅋ
  • 작성자therange | 작성시간 26.06.24 마디아 홈커밍, 마디아의 데스티네이션 웨딩도 재밌음 약간 뇌빼고봐야해
  • 작성자폭주긴희 | 작성시간 26.06.24 맨 위 스파이 진짜 볼때마다 개처웃으메
  • 작성자김털썩 | 작성시간 26.06.24 너무좋음 진짜너무욱겨서 기절할것같음
  • 작성자설탕감자 | 작성시간 26.06.24 2개 빼고 다 봤어 ㅋㅋ진짜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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