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경남 김해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 A 씨는 지난해 6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육 수업을 마무리하며 학생들과 함께 스쾃 운동을 했다.
그러나 사흘 뒤 A 씨는 한 학생의 할머니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게 됐다. 할머니는 "우리 애를 폭염 속 운동장에 세워뒀다. 우리 애는 소양인 체질이라 물도 잘 안 마신다"며 항의 전화를 걸어왔다.
A 씨가 학생을 따로 세워둔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지만 항의는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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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밀가루우유호빵 작성시간 26.06.24 저 선생님도 귀한 딸이예요 미친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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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요세 작성시간 26.06.24 집에끼고 있어 제발... 너도 집밖으로 나오지 말고 지겨워 죽겠네 진짜. 방생 방출금지 만만한게 교사지 이게 다 무료로 다녀서 그래, 돈을 내게 해야 불만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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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데데댕 작성시간 26.06.24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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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집고냥이최고야 작성시간 26.06.24 돈돈 거릴거면 창원에서 살지 김해율하에서 갑질이지?아파트2채값 이러는것도 참...창원에서 제일 가까운 신도시 율하라서 젊은 층이 많이 넘어갔는 동네고 율하보고 장유동이라서 장유라 하면 싫어함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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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ss be 작성시간 26.06.25 도대체 왜이렇게 비정상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