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평구박마이콜씨 작성시간 26.06.24 그냥 흘러가게 두지
-
작성자햄에샌드위치 작성시간 26.06.24 엄마는 뒷집 담장너머에 있는 작물 훔쳐왔다던데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선우주 작성시간 26.06.24 나 왜 먹었어
-
작성자초쿠베 작성시간 26.06.24 난 내가 엄마품으로 뛰어들었다고 했는데 내가 골랐네.......
-
작성자닉네임이열입곱글자씩이나 작성시간 26.06.24 엄마네 집을 아예 부숴버렸습니다… 심지어 엄마네 고향집 뿐만 아니라 외할머니 동네 전체도 다 물에 잠기게 만들었구요… 이것도 내가 일방적으로 쳐들어간거라고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