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의 동쪽은 한옥이 왜 적을까? - 1980~90년대 한옥보존 정책 - 작성자흥미돋는글| 작성시간26.06.24|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부자를꿈꾸며 작성시간26.06.24 신기하닿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왕의 사령탑 작성시간26.06.24 ㄹㅇ흥미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옷이젤다 작성시간26.06.24 이쪽은 동네이름도 너무 예쁘다 가회동 소격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자 작성시간26.06.24 한옥 살기 쉽지 않음ㅜ쿸ㅋㅋㅋㅋ난 9n년생인데 초딩때 계동 쪽 한옥 살던 친구집 놀러가면 아궁이에 불 떼고 그랬던 기억 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수완 작성시간26.06.24 오... 진짜 흥미돋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땀은왜냄새가나서 작성시간26.06.24 나도 태어나서부터 한옥모여있는 동네 살았는데 90년대 중반에 강제로 아파트로 재개발 됐었음ㅠㅠ 마당에서 물놀이도 하고 좋았는데 저런 이유가 있었구나 진짜 아파트 그래서 싫어 원주민들 항상 다 내쫒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