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전형적인 반려견처럼 생겼는데 막상 키워 보면 강아지 느낌 잘 안나서 당황한다는 견종
작성시간26.06.24조회수35,246 목록 댓글 43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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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개 특유의 발발거림이 거의 없음
산책 보챔도 없고 나가기 귀찮아함
창문 구경이나 독립적으로 노는거 좋아함
아파도 티 안내서 모르는경우 많음
누구와도 나와보지도 않아서 손님이 개 있는거 모르는 경우도 많음
ㄹㅇ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럼 밥 잘먹는 할머니 모시고 사는 느낌 조용한데 똑똑하고 고집쎄서 하기싫은거만 절대 못 알아듣는척해서 훈련율이 낮은것도 우리 할머니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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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4 옛날에 시츄아가 임보한적 있는데 너무 착했어 ㅠㅠㅠ 근데 시츄는 눈 질병 조심해야해,, 백내장,녹내장 와서 안구적출했는데 안과전문병원 가면은 온 강아지들 대부분이 시츄였어,, (부산에서 유명한 강아지안과전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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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시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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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우리 강쥐별간 똥강아지 두마리 다 시츄인데 시츄가최고야 진짜 고양이같은 강쥐 보고싶다🥲 아프면 제발 표시를내야해 천사들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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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5 우리 애는 나 오면 무조건 현관 마중나와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