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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7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5 나 임신했을때 우리엄마 사과를 일주일에 한박스씩 드셨다는데
나 사과 싫어했어....지금은 그냥저냥 먹음
여튼 그 사과때문에 내가 4.25kg로 태어남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6.25 나도 저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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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5 우리언니는 딸기를 엄청 먹었는데 조카 어릴때는 딸기 잘먹더니 크니까 안좋아하더라 ㅠㅜ 뭔가 서운해쓰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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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5 울엄마... 뭘 먹어도 입덧 심해서 와 이 아기 입맛 개까다롭겠다 생각 들었다 함 와중에 복숭아만 허용해줘서 겨울 날 때 더 힘들었다고 ㅠ 지금도 난 복숭아 좋아해 딱복 물복 안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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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