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3910
퀴어 페미니스트로서 제인 워드가 '성소수자가 불쌍하다'는 편견을 깨고,
남녀가 사랑을 연기하는 이성애야말로 비극이라는 주장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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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좀짱 작성시간 26.06.25 와 무성애자인데 너무 공감 좋은 책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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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이팅하자~ 작성시간 26.06.25 책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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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가함께있던그날의오후 작성시간 26.06.25 진짜 맞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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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솔도레솔 작성시간 26.06.26 이성애자인데 딱한번 여자한테 대시받아본적 있거든 내가 받아본 그 어떤 대시보다 진정성 있게 느껴졌고 내가 지금까지 남자랑 한 연애는 그냥 역할놀이였구나 라고 느껴졌음... 내가 뭘 좋아하고 무슨 생각하고 사는지 진심으로 궁금해하는 사람은 처음이었거든 나는 이성애자라서 그사람과 잘되진 못했지만 그일 이후로 남자랑 별로 연애 욕구가 팍 꺾여서 비혼비연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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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수수고구마튀김 작성시간 26.06.29 이 책 이성애자들한테 너무 올드하다고? 왜 레즈가 이성애하는거 알지도못하면서 글쓰냐고 욕먹더라ㅋㅋ
이성애라는걸 저격당하고 그게잘못된거라고 인식받는 감각이 어떠신지^^
난 세상에 나와줘서 고마운 책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