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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조국, 부산에서 한동훈과 붙으려 했다…민주당이 만류”

작성자시나모롤커엽|작성시간26.06.25|조회수2,932 목록 댓글 69

출처: https://naver.me/xwoGo1V9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나왔던 부산 북구갑 출마를 희망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측 만류로 접어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후 조 전 대표는 지난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평택을 재선거와 관련해 민주당이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조국혁신당 측은) 선거 기간 중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는데,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민주당은 왜 단호히 거부했나”라면서 의문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신 대행은 “큰 범위 안에서는 하나의 뜻”이라면서 조 전 대표의 입장에 힘을 실었다. 그는 “조 전 대표는 사실 부산 출마를 희망했다”면서 “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복수의 (민주당) 인사로부터 ‘부산만은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걸 지금 민주당 탓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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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치그레이 | 작성시간 26.06.25 아니….. 아 진짜 할말을 잃었어
  • 작성자박까스까스비상 | 작성시간 26.06.26 누군지 밝히기라도 하면 들어줄게 ㅋㅋㅋㅋㅋ
  • 작성자유닠크 | 작성시간 26.06.26 평택은 왜왔음 그럼ㅋ
  • 작성자팽팽놀고싶다 | 작성시간 26.06.26 ?
  • 작성자박문댕 | 작성시간 26.06.26 와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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