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양이볼살 작성시간 26.06.26 저런집 있음 엄마 친구네 부산이 고향이신분인데 처음엔 부부가 맨날 싸우는줄..근데 둘이 대화하는거라고ㅎㅎㅎ음식도 아저씨가 자주하고 특히 제사 음식은 남자가 하는거라고 아저씨가 다하는데 그래서 부산은 남자가 제사음식 하는줄...오징어랑 쥐포튀김같은거(처음엔 동태전인줄) 제사 끝내고 항상 보내주는 데 존맛...아들들도 엄마보다 아들들이랑 친하고 롯데경기 졌다고 아들에게 전화와서 또 한번 문화충격..노래방가면 아들들이랑 노라조 슈퍼맨 부르는 게 행복이라고..
-
작성자조기화 작성시간 26.06.26 진짜진짜 좋아보인다
-
작성자무서워서초기화 작성시간 26.06.26 저 집 그래서 남편이 영란언니한테도 애정표현 잘하더라 보기 좋아
남자가 잘해야지! 떼잉 -
작성자칫솔 추천좀요 작성시간 26.06.26 보기좋다!!!
-
작성자이제 알약 삼킬 줄 아니 작성시간 26.06.26 장영란도 어엄청 사랑받고 자랐던데 잘 만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