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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웰컴 투 수근스쿨] 외로운 어르신·친구가 부족한 아이들, 한 교실 짝꿍으로 만났다!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6.06.26|조회수4,214 목록 댓글 1

출처: https://kstar.kbs.co.kr/list_view.html?idx=404500

 

 

 

각기 다른 이유로 외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와 어르신이 한 교실에서 짝꿍으로 인연을 맺었다.

 

경북 의성은 인구 소멸 지역 중 하나로, 수근 스쿨에 입학한 아이들은 전교생이 5명이 채 되지 않는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어울릴 또래 친구가 부족한 아이들 중 입학을 원하는 아이들로 선발됐다.

 

어르신들은 이웃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교류가 적어지면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집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져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는 점이 두렵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입학을 결정하게 됐다는 계기를 밝혔다.

 

KBS 2TV ‘웰컴 투 수근스쿨’은 70살 나이 차가 나는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모여 수업하며 세대 공감을 이뤄가는 여정을 그린다. 교장 이수근을 중심으로 가수 미주, 개그맨 임우일이 선생님으로 활약하며 12명의 특별한 학생들과 함께 세대차를 극복하고 친구가 되어가는 성장과정이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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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혐일 | 작성시간 26.06.26 헐 취지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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