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여시뉴스데스크]수원 명물 '파란 대문 장미' 잘라간 60대 남녀… 경찰, 출석 통보
작성시간26.06.26조회수18,580 목록 댓글 41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1966?sid=102
▲ 수원명물 파란대문 장미 주인 SNS 캡처
경기 수원시의 유명 장미 명소에서 행인이 장미꽃과 가지를 무단으로 잘라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팔달경찰서는 지난 24일 0시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의 한 주택 담벼락에 심어진 장미꽃과 가지를 잘라간 혐의(절도)로 60대 남녀 2명을 특정하고 다음 주 중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범행이 발생한 곳은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파란 대문 장미'로 불리며 인기 포토존으로 잘 알려진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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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6 미친 도둑질을 쌍으로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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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헉 60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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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기자가 혼동한거란 얘기도 있더라 젊은 부부가 맞는데 옛날사건이랑 섞어쓴거라고 뭐가진실인지 나도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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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꽃 훔쳐가는 사람 많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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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젊은 부부라 해서 읭?했음. 늙은이들 손버릇 진짜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