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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과태료3만원상속 작성시간 26.06.27 비파 모르는구나.. 난 할매집 마당에 있어서 6월에 가면 살구랑 비파랑 따먹었는데 할매도 경남이긴 햐.. 새콤달콤한데 씨가 존내커서 버리는게 반임. 할매가 비파는 몸에 엄청 좋은거라해서 밥먹고 세알씩 꼭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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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이 올거외다 작성시간 26.06.27 우리집은 비파잎으로 술 담그는데 이걸 약처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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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못된생각시기질투를멈추게해주세요 작성시간 26.06.27 와 진짜 이름도 처음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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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기화기본 작성시간 26.06.27 비파 시골집에 있었는데 맨날 누가 몰래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