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예준이 효자 되세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성년자 남학생이 몸이 불편한 할아버지를 전동킥보드 뒤에 태워 응급실까지 데려다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학생은 위급한 상황에서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행동한 것으로 보이며,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전동킥보드에 2명이 탑승하는 행위는 안전상 매우 위험할 수 있으며 관련 법규를 위반할 소지도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방법은 다소 아쉬웠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따뜻하다”, “위급한 상황에서 사람을 도우려는 용기가 대단하다”, “안전하게만 행동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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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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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이건 처벌하면안되지ㅜ 글고 학생은 인사하는데 할배는 걍 가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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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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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그냥 모든게 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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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ㅇ...착한사마리어쩌구로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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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제 딴엔 최대한의 도움 준거지 이건ㅠㅠ 대신 다음엔 둘이 같이 넘어진다던지.. 그럼 할아버지 2차 부상 또는 더 큰 사고 일어날수있으니 그땐 그냥 택시타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