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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연봉 3배 제의 받은 선수에게 잔류하라하고 월드컵 감독하러 나간 홍명보.jpg

작성자nupp|작성시간26.06.26|조회수12,332 목록 댓글 28

출처: 여성시대 nupp

 

2023년 당시 울산 HD FC에서 핵심 수비수이자 K리그 국내 선수 중 최고 연봉(약 15억 3천만 원)을 받던 김영권에게 파격적인 조건 제시

 

감독과 상의끝에 잔류하게되었고 1년 뒤 정작 홍명보 본인은 나라를 위한 봉사라며 연봉 37억 조건에 나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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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공룡달리기 | 작성시간 26.06.27 미친..
  • 작성자민첩한하루되세 | 작성시간 26.06.27 와 소름
  • 작성자레미레미 도레미 | 작성시간 26.06.27 미친...
  • 작성자아에이오이오우 | 작성시간 26.06.27 앞길 제대로 막고 지는 봉사 ㅋ
  • 작성자lakeeu | 작성시간 26.06.27 이러니 요즘 세대가 자기 살 길 우선시 하지 쫀득하게 뒤통수 치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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