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여시뉴스데스크]"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 작성시간26.06.27|조회수94,992 목록 댓글 31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v.daum.net/v/20260627080225537[길따라] "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객실 통로가 복잡하니 캐리어는 보관대에 두세요." 코레일에는 캐리어를 둘 곳이 부족하다는 항의가 심심찮게 들어온다. 시속 300km 안팎으로 달리는 KTX 객실 안에v.daum.net외국도 기차 수화물 보관 비슷한데 뭐하러 돈들여서 바꿔주냐 vs 불안하긴하다 로 갈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3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9 유럽 짐칸도 다 저렇던데 작성시간 26.06.29 좃 까 작성시간 26.06.29 유럽도 똑갘아서 ^^ 자물쇠걸어놨단다 작성시간 26.06.29 냅둬 유럽도 다 저런디 어쩌라고 작성시간 26.07.03 이번에 스페인 다녀왔는데 거기도 다 저럼. 지들부터 고치라 해~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