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702?sid=102
▲ 키캡 키링
지난 14일 밤 10시쯤 지하철 9호선 열차 안에서 이른바 키캡 키링 소음 문제로 승객 간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는 키보드 자판 덮개를 활용해 소리가 나도록 만든 키캡 키링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손끝으로 누르는 촉감을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키링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지하철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A씨는 해당 승객에게 조용히 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부적절한 표현을 들으며 비방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 사이에서 언쟁이 벌어졌고, 상대 여성이 지하철에서 내리면서 상황은 일단락됐습니다.
온라인 공간에서도 공공장소 내 키캡 키링 소음으로 인한 갈등 사례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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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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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집에서해야지 집에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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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미치겧어 케이티엑스 안에서 계속하는데 진짜 고통스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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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회사 키보드 소리내는 거 진짜 스트레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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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와 나도 진짜 이거 극혐 ㅠㅠㅠㅠ 너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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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집에서만 해 제발
